배우 송하윤이 과거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했다.
1일 JTBC \'사건반장\'은 여배우 A씨의 학폭 의혹을 보도했다. 제보자는 고등학교 시절 자신보다 선배였던 A씨에게 영문도 모른 채 1시간 30분 동안 맞았다며 \'당시 A씨의 남자친구가 일진이었기에 저항하지 못하고 맞을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 소속사에 관련 내용을 문의했으나 "배우가 학폭과 관련해 전혀 기억할 수 없다고 한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해당 보도 이후 A씨가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한 송하윤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관련해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하였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다"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현재 제보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무분별한 억측과 추측성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며 추측 자제를 부탁했다.
●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소속 배우 송하윤 씨에 대하여 보도된 내용에 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제보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무분별한 억측과 추측성 내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1일 JTBC \'사건반장\'은 여배우 A씨의 학폭 의혹을 보도했다. 제보자는 고등학교 시절 자신보다 선배였던 A씨에게 영문도 모른 채 1시간 30분 동안 맞았다며 \'당시 A씨의 남자친구가 일진이었기에 저항하지 못하고 맞을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 소속사에 관련 내용을 문의했으나 "배우가 학폭과 관련해 전혀 기억할 수 없다고 한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해당 보도 이후 A씨가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한 송하윤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관련해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하였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다"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현재 제보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무분별한 억측과 추측성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며 추측 자제를 부탁했다.
●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소속 배우 송하윤 씨에 대하여 보도된 내용에 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제보자 측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무분별한 억측과 추측성 내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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