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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강나언 “날 성장시켜 준 동반자”, 현 소속사와 재계약 [공식]

입력 2025-02-26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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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나언이 소속사 엔터세븐과의 인연을 이어간다.

강나언은 드라마 ‘일타 스캔들’, ‘구미호뎐 1938’,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여러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했다.

강나언은 “엔터세븐은 나를 배우로서 성장시켜 준 동반자로 앞으로도 이 관계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엔터세븐은 “강나언은 매 작품마다 성장하는 배우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강나언이 한층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강나언은 현재 하반기 방영을 앞둔 드라마 촬영을 마친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또 강나언은 병역 의무 이행 중인 김우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앞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호흡을 맞춘 김우석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를 인정했다. 당시 강나언과 김우석 각 소속사는 “두 사람이 작품 촬영 종료 후 조심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함께한 두 사람이다.

김우석은 “드라마 하기 전에 개인적인 일로 주목받아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오늘은 드라마 홍보를 하고 싶다. 배우로서 잘하는 모습 더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강나언도 “편하게 해줘서 고마웠다”며 “오늘 상황에 대해서는 같은 마음”이라고 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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