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ㅣ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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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의리와 인연으로 ‘노무사 노무진’을 찾아왔다.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이 문소리, 김대명, 진선규 등 화려한 특별출연진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이 보이는 노무사가 노동 문제를 해결하는 코믹 판타지 활극으로,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주연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영화 ‘우생순’, ‘리틀 포레스트’ 등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의 첫 드라마 도전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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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박원상, 조은지, 이미도는 임 감독과 ‘우생순’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김대명은 정경호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함께한 인연으로 특별출연한다. 진선규, 정순원, 경수진, 강혜원 등도 각기 다른 역할로 극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인 만큼 특별출연 배우들의 활약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노무사 노무진’은 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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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