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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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가 명화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배우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킨톤 드레스를 입고 고풍스러운 정원을 거닐거나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햇살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와 우아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마치 회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한소희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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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소희는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완벽한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역대급 외모”, “그림자가 아깝다”, “우아함 그 자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소희는 7월 12일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뉴욕, 런던 등 11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하반기에는 첫 상업영화 주연작 ‘프로젝트 Y’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80억 원 규모의 금괴를 둘러싼 범죄극으로, 전종서와의 호흡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소희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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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