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빅플래닛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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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성운이 오늘(5일) 디지털 싱글 ‘Tell The World’를 발표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약 1년 6개월 만에 베일을 벗는 신곡 ‘Tell The World’는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서정적인 피아노 리프와 몽환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팝 장르다. 하성운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앨범에는 그가 다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까지의 진솔한 감정과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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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곡은 하성운의 생각과 감성을 담아낸 섬세한 메시지에 글로벌 프로듀서진의 감각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웅장한 스케일감을 완성했다. 솔로 데뷔 후 장르를 가리지 않는 과감한 변신을 선보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저력을 입증해온 하성운은 신곡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각인시킬 전망이다.

특히 하성운은 지난 30일과 31일 열린 팬미팅 현장에서 이번 신곡 무대를 깜짝 선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현장에서 이미 검증된 곡인 만큼 정식 음원 발매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 역시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자신의 정체성을 또렷하게 녹여낸 하성운의 신곡 ‘Tell The World’는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