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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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아바타’ 시리즈의 3번째 영화 영화 ‘아바타: 불과 재’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가 11일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만298명을 기록하며 개봉 26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10일 일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신년에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 다운 위력을 드러내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상치 않은 애정은 글로벌 흥행 톱5라는 흥행 기록 달성부터 극장을 넘어 SNS까지 확장된 과몰입 후기 신드롬까지 하나의 문화 현상을 탄생시키고 있어 꾸준한 호평과 관심 속 속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