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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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손종원 셰프가 배우 조인성과 나란히 선 투샷으로 뜻밖의 화제를 모았다.

손종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블루’ 팝업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조인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손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손종원은 “말띠해를 기념해 출시된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행사에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했다”며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놀랐고, 오랜만에 뵌 배우님께 조심스럽게 셀카도 부탁드렸다”고 당시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네이비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롱코트 차림의 조인성과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댔다. 배우 옆에 서 있음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비주얼과 수트핏이 눈길을 끌었다.

손종원 SNS 캡처

손종원 SNS 캡처

게시물에는 팬들의 반응도 쏟아졌다. “잘 생긴 분 옆에 또 잘 생긴 분”, “셀카 각도 너무 귀엽다”, “배우 옆에서도 안 밀린다” 등 예상 밖의 비주얼 케미에 감탄이 이어졌다.

손종원은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TOP7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이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과의 호흡으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인성은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