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김희재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6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김희재가 3만367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울산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 김희재의 2026 전국 투어 콘서트 ‘희열(熙熱)’이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려 26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4일 펼쳐진 서울 앵콜 공연에서는 기존 세트리스트에 새로운 퍼포먼스와 편곡,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이 더해져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트롯픽 신규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 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

26일부터 오는 2월 1일에는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70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70회차 투표 후보자는 김경민, 김의영, 마리아, 문태준, 환희 5명이 선정됐다. 이들의 팬들은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