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

사진캡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캡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

사진캡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

연출자 장항준 감독이 영화 개봉일인 4일 오후 8시 45분 방영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과정과 더불어, 지금까지의 감독 인생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예능 출연마다 화려한 입담을 선보여 온 탁월한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은 이번 예능 나들이에서도 남다른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 퀴즈 온 더 블럭’ 두 번째 출연인 만큼 MC 유재석과 다시 한번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이동진 평론가로부터 칭찬을 받은 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