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사진 제공=토탈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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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박군이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했다.

박군은 13일 정오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에서는 앞서 선보인 강렬한 레드 슈트와는 상반되는 캐주얼하고 친숙한 스타일링으로 박군 특유의 순수하고 정감 어린 매력을 강조했다.
박군. 사진 제공=토탈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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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콘셉트 포토를 통해 박군은 무대 위 화려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친근한 ‘옆집 오빠’ 같은 따뜻한 감성까지 예고하며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박군의 신보 ‘땡잡았다’는 ‘아침밥상’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식 앨범으로 ‘땡잡았다’, ‘청춘’ 두 곡이 수록된다. 박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에게 새로운 활력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박군의 새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