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최재명이 트롯픽 수퍼노바 투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19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수퍼노바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투표 결과 최재명이 13만 111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장수의 아들’ 최재명은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5위를 기록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