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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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에서 낙상사고를 당한 뒤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볼이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며 “정안침 맞고 노력 중이다.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얼굴에 침을 맞은 모습으로 다친 부위를 보여줬다. “피부가 콕 함몰된 걸 돌리려면 얼마나 걸릴까요”라며 회복에 대한 걱정도 드러냈다.

김지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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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18일에도 “열흘 전 반신욕 후 욕실에서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며 볼 부위가 보조개처럼 들어간 상태를 공개한 바 있다. 멍은 빠졌지만 근육이 뭉친 듯한 증상이 남았다고 전했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