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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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살목지’ 팀이 촬영 중 겪은 섬뜩한 경험을 털어놨다.

‘살목지’ 측은 27일 오후 6시 쇼박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살목지 : 현장 괴담회’ 영상을 선보인다. 이번 영상에는 이상민 감독과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여해 촬영 중 겪은 기이한 경험을 직접 전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배우들은 촬영 현장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체를 목격하거나, 섬뜩한 악몽을 꾸는 등 설명하기 어려운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 일부는 “귀신을 직접 봤다”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쇼박스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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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수지에서 진행된 촬영 당시 검고 깊은 물속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꼈다는 에피소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들의 생생한 리액션과 티키타카가 더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공포 영화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4월 8일 개봉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