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동해가 첫 정규앨범 ‘ALIVE’의 더블 타이틀곡 ‘Good Day’로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다.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 더블 타이틀곡 ‘Good Day (Feat. 박재범, 1iL)’가 선공개된다.

‘Good Day (Feat. 박재범, 1iL)’는 따스한 봄날의 생동감을 담아낸 팝 트랙이다.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졌고,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날’을 꿈꾸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녹여냈다.

이번 신곡은 박재범과 1iL의 피처링 참여로 발매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동해의 감미로운 보컬에 박재범의 감각적인 래핑, 1iL의 유니크한 음색이 더해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곡의 밝은 무드를 감각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예고된 화사한 분위기와 함께, 곡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동해의 여유로운 아우라가 시선을 끌 전망이다.

2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정규 1집 ‘ALIVE’에는 더블 타이틀곡 ‘Good Day (Feat. 박재범, 1iL)’와 ‘해 떴네’를 비롯해 총 13곡이 수록된다. 동해가 21년 음악 활동 내공을 집약한 앨범인 만큼 기대가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