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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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NMIXX(엔믹스)가 신보 트레일러로 다채로운 ‘사랑의 감정’을 그려냈다.

NMIXX는 5월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를 발매한다. 앞서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에 이어 21일에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트레일러 속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설윤은 소중한 물건을 나누고, 릴리는 편지를 들고 달리는 등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해원과 지우, 배이, 규진 역시 각자의 서사와 감정선을 담은 장면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후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밝은 공간에서 웃음과 음악으로 하나의 ‘세레나데’를 완성하며 앨범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NMIXX는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이어간다.

한편 NMIXX의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5월 1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