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이벤트 4주 집계 투표 결과에서 1위를 차지했다.

27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이벤트 4주 집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남성 가수 1위 진해성은 277만4800 포인트, 여성 가수 1위 전유진은 106만3210 포인트, 수퍼 노바 1위 박지현은 46만6110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에 부문별(남·여·수퍼노바) 1위를 달성한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의 홍보 영상이 5월 4일부터 6일 3일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인근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에서 상영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