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문태준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수퍼노바 부문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4일 트로트스타 투표 플랫폼 ‘트롯픽’(trotpick)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문태준이 수퍼노바 부문에서 18만 903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문태준은 지성과 외모를 겸비한 ‘오각형 미남’으로 훤칠한 피지컬로 미스터트롯3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다.

또 문태준은 자가면역 질환(류마티스 관절염)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부모님을 향한 진심을 담아 무대를 꾸미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문태준은 행복한 아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수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향후 광고 및 연기 활동까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문태준이 보여줄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