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아일릿 원희가 20살이 된 뒤 달라진 체력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아일릿 윤아와 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원희는 어른이 됐다고 느낀 순간을 묻는 질문에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앞자리가 바뀌니까 예전 같지 않다. ‘1’일 때와 ‘2’일 때는 다르다”고 말해 장도연을 폭소하게 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이에 23살 윤아는 “내가 매일 말했잖아”라며 공감했고, 장도연은 “젊은 애들이 뭐라는 거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은 숙소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일릿은 위층과 아래층으로 나눠 생활 중이며, 원희와 모카는 아래층에서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멤버들이 방을 나눠 쓰던 구조였지만 현재는 개인 공간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윤아는 자신이 독방을 쓰게 된 이유에 대해 “맏언니라서가 아니라 사다리를 타서 정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