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Q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KQ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8인 8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의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베일을 벗은 이미지는 한 편의 시네마틱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저마다 깊이 있는 표정 연기와 제스처를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각 멤버가 맡은 캐릭터에 담긴 숨은 의미를 유추하게 만들며, 에이티즈 고유의 세계관인 ‘골든 아워’ 서사가 더욱 깊어질 것임을 암시한다.

이번 미니 14집에는 에이티즈만의 거친 그루브가 담긴 타이틀곡 ‘배드’(BAD)를 필두로 ‘마마시타’(MAMACITA), ‘톡신’(TOXIN), ‘폴린’(Fallin‘), ‘바디’(Body)까지 다채로운 수록곡들이 짜임새 있게 포진했다.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는 오는 26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새 음반 발매와 동시에 에이티즈는 팬들과의 접점도 넓혀 간다. 이들은 오는 2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에 헤드라이너로 오른다.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에이티즈 단독 팬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도 연다.

사진제공 | KQ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KQ 엔터테인먼트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