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브랜드 존슨썬팅에서 다중 피막 구조의 울트라 나노 세라믹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슈프림IR(Supreme IR)’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존슨썬팅

미국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브랜드 존슨썬팅에서 다중 피막 구조의 울트라 나노 세라믹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슈프림IR(Supreme IR)’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존슨썬팅


미국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브랜드 존슨썬팅(JOHNSON WINDOW FILM)이 다중 피막 구조의 울트라 나노 세라믹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슈프림IR(Supreme IR)’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고성능 열차단과 고화질 시인성을 동시에 확보한 하이엔드급 라인업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수입차 및 전기차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존슨썬팅은 세계윈도우필름협회(IWFA)와 유럽윈도우필름협회(EWFA), 국제열차단협의회(NFRC) 등 글로벌 주요 기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메이저 브랜드다. 특히 ISO 인증은 물론 미국피부암재단(Skin Cancer Foundation)으로부터 제품의 기능성을 인정받아 단순 시공을 넘어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프리미엄 필름으로 신뢰도를 구축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슈프림IR은 존슨썬팅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이다. 울트라 나노 세라믹 원단을 다중 피막 구조로 설계하여 최대 97%에 달하는 압도적인 열차단율을 구현했다.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에어컨 효율을 높여준다.

또한 특수 컬러 공법을 적용해 외부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야간 주행 시에도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시인성을 확보해 안전성을 높였다. 미국 현지에서는 유명 셀럽들이 선호하는 필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도 시공 난도가 높고 고성능을 요구하는 슈퍼카와 고급 수입차, 테슬라를 포함한 전기차 차주들 사이에서 하이엔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존슨썬팅 관계자는 “슈프림IR은 프리미엄 틴팅 시장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인 제품”이라며 “기술적 완성도와 심미적 만족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