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 봄 나들이 자켓. 투티자켓과 샤샤 경량햇      사진제공 |마운티아

마운티아 봄 나들이 자켓. 투티자켓과 샤샤 경량햇 사진제공 |마운티아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봄나들이 자켓 찾는다면 마운티아 신상으로 가볍고 화사하게 완성해보는 것도 좋겠다.

벚꽃 시즌과 함께 나들이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마운티아가 봄부터 초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경량 자켓과 모자를 선보였다.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까지 폭넓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번 제품은 밝은 컬러와 플라워 패턴을 활용해 봄 분위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이보리와 핑크 등 화사한 색감이 중심을 이루고, 가볍고 통기성 좋은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피카자켓


여성용 ‘투티자켓’은 수채화 느낌의 플라워 프린트와 루즈핏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밑단 스트링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타공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남성용 ‘피카자켓’은 나일론 스판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절개 라인을 따라 배색을 더한 디자인과 벨크로 소매, 지퍼 포켓 등 실용적인 디테일을 갖춰 야외 활동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샤샤경량햇’은 넓은 챙과 꽃무늬 배색이 포인트다. 파스텔톤 컬러와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봄 시즌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꽃구경과 피크닉, 캠핑 등 다양한 활동에 어울리는 경량 아이템을 준비했다”며 “화사한 컬러와 가벼운 착용감으로 봄 패션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