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더조각 주식회사

사진제공| 더조각 주식회사


더조각 주식회사가 두피 환경 개선과 자생력 강화를 돕는 두피 케어 브랜드 ‘스칼프핏(Scalpfit)’을 정식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 저속노화와 예방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두피 역시 단순 관리가 아닌 장기적인 건강과 유지 중심으로 접근하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탈모, 두피 트러블, 과도한 피지, 두피 열감, 각질 문제 등 현대인들이 겪는 다양한 두피 고민이 증가하면서 두피 환경 자체를 개선하고 유지하는 ‘두피 롱제비티(Scalp Longevity)’ 개념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더조각 주식회사가 이번에 출시한 스칼프핏 솔루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 5단계 프로세스로 설계됐다. ▲자극을 최소화한 각질 정돈 ▲안정적 세정 ▲탄력 및 영양 공급 마사지 ▲두피 열감 완화 및 컨디션 안정화 단계로 진행된다. 특히 전 과정에는 세포 활성 기반의 독자 기술인 ‘액티브셀(Active Cell)’이 적용되어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돕는다.

현재 스칼프핏은 단순 홈케어 제품을 넘어 국내 주요 뷰티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미용업계 현장에 도입되어 데이터 기반의 두피 케어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 관리 전 상태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과정을 설계해 결과의 일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스칼프핏을 론칭한 더조각 주식회사는 AI, 바이오, 나노테크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메인비즈(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기업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더조각 주식회사 관계자는 “두피 역시 피부처럼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데이터 기반의 일관성 있는 관리 시스템을 통해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솔루션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