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서리.73 인리칭 퍼퓸드 핸드크림(50ml)

에미서리.73 인리칭 퍼퓸드 핸드크림(50m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의 향기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퍼퓸 핸드크림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 고유의 향을 활용한 ‘센트 아이덴티티’ 전략의 결과물이다. 롯데호텔의 정체성을 담은 ‘에미서리.73’과 L7 바이 롯데호텔의 ‘데페이즈모’ 두 가지 향으로 구성했다.

‘에미서리.73 인리칭 퍼퓸드 핸드크림’은 50ml 용량으로 우디한 나무 향과 장미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을 갖췄으며 1.3%의 높은 부향률 덕분에 향수처럼 사용할 수 있다.

‘데페이즈모 리바이탈라이징 핸드크림’은 40ml 용량에 유자와 베르가못의 상큼함을 담았다. 피부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C와 E 성분을 포함해 일상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끼게 한다.

데페이즈모 리바이탈라이징 핸드크림(40ml)

데페이즈모 리바이탈라이징 핸드크림(40ml)

‘에미서리.73’ 어메니티

‘에미서리.73’ 어메니티

‘데페이즈모’ 어메니티

‘데페이즈모’ 어메니티

두 제품 모두 끈적임이 없고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을 자랑한다. 250년 전통의 글로벌 향료 기업 및 코스맥스와 협업해 품질을 높였다.

앞서 지난해 7월 공개한 욕실 어메니티는 판매 초기보다 실적이 4배 이상 늘어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여행용 키트도 출시하며 제품군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몰인 ‘롯데호텔 이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선물용 상품을 구매하면 리워즈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준다.

메시지 카드와 전용 쇼핑백도 함께 증정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호텔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향기로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경험의 가치를 높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