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베르디의 전속 모델이 된 걸그룹 리센느. 사진제공|카사베르디

카사베르디의 전속 모델이 된 걸그룹 리센느. 사진제공|카사베르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카사베르디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첫 TV 광고(TVC)를 공개했다.

이번 TVC는 이탈리아의 자연과 도심을 배경으로 리센느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을 표현했다.

카사베르디 측은 “리센느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운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며 “이번 TVC를 통해 브랜드의 감성적 가치를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고속 촬영 기법을 활용해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으며, 이탈리아 현지의 자연과 도시를 오가며 영상미를 강조했다. 영상 중간에는 리센느가 데뷔 이후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담은 자막과 내레이션도 함께 담겼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주요 방송 채널과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카사베르디는 앞으로도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