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삼화섬 해비치로 광장 달빛365 플리마켓 운영자 모집(AI로 제작한 푸드트럭 운영 이미지). 사진제공│광양시

광양시 삼화섬 해비치로 광장 달빛365 플리마켓 운영자 모집(AI로 제작한 푸드트럭 운영 이미지). 사진제공│광양시




13일까지 이메일 접수… 27일 개장 맞춰 5월 말까지 시범 운영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27일 개장… ‘불금day’ 필수 참여, 자릿세 0원
광양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것”
광양시가 오는 27일 개장하는 삼화섬 광장 ‘달빛365’의 플리마켓 운영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

광양시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 활성화를 위해 플리마켓 운영자 10개 팀 내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플리마켓 운영이 가능한 개인 또는 업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신청서 등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jjy107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판매 상품의 차별성과 가격 적정성 등을 평가해 18일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운영자는 개장일인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입점료 없이 부스를 운영할 수 있다.

단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달빛365 불금day’ 행사에는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전기 및 별도 시설은 제공되지 않는다.

광양시 관계자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를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고 머물게 하는 낭만 가득한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공간에 활력과 매력을 더할 창의적이고 참신한 플리마켓 운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양|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