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ALL·YOU·NEED’ 브랜드 캠페인 CF 본편. 사진제공|KB국민카드

새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ALL·YOU·NEED’ 브랜드 캠페인 CF 본편. 사진제공|KB국민카드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KB국민카드가 새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CF 본편을 공개했다.

새 상품 브랜드 체계 ‘ALL·YOU·NEED’를 선보이며, 브랜드 개편의 방향성과 핵심 메시지를 담았다.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충족해야 할 기준’이라는 익숙한 개념을 차용해 KB국민카드가 제시하는 카드 선택의 새 기준인 ‘국카대표(국가대표 급 카드 혜택)급 카드의 세 가지 룰’을 소개한다.

CF 속 ‘국카대표의 세 가지 룰’은 ‘ALL·YOU·NEED’로 구성했다. 고객의 모든 소비 영역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혜택을 의미하는 ‘ALL’,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되는 ‘YOU’, 그리고 꼭 필요한 순간에 집중되는 혜택인 ‘NEED’를 의미한다. 

‘ALL·YOU·NEED’가 단순 슬로건이 아닌 카드 혜택을 바라보는 새로운 룰임을 강조한다. 스포츠 경기에서 금·은·동, 장거리·중거리·단거리 등으로 세분화되는 국가대표의 기준을 비유적으로 활용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카드 상품 체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회사 측은 “이번 브랜드 론칭 광고는 카드를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새 모델 김우빈과 함께 선보인 국카대표의 세 가지 룰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새 브랜드 체계를 이해할 수 있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