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파주 지역 내 신설 학교들의 ‘개교 초기 안정화’를 위해 직접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사진제공|고준호 의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파주 지역 내 신설 학교들의 ‘개교 초기 안정화’를 위해 직접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사진제공|고준호 의원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신설학교 ‘릴레이 현장 점검’ 나섰다
“현장에 답이 있다” 고준호 의원, 파주 신설학교 개교 상황 점검
고준호 경기도의원 “신설학교 개교 초기 안착, 직접 챙기겠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파주 지역 내 신설 학교들의 ‘개교 초기 안정화’를 위해 직접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고 의원은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교통안전 봉사부터 현장 점검까지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준호 의원은 지난 4일, 올해 3월 문을 연 운정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통학로 전반의 안전 실태를 살폈다.

이날 고 의원은 이른 아침부터 등굣길 교통안전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과 횡단보도 일시정지 등 기본 수칙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직접 도왔다. 봉사 직후에는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개교 초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제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신설 학교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통학로 사각지대와 안전 시설물 미비점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의원은 현장에서 불법 주·정차 구역과 교통 관리 체계 등을 세밀히 점검하며 “교육의 시작은 학교로 오가는 길부터”라는 소신을 밝혔다.

고 의원의 행보는 파주 지역 내 다른 신설 학교들로 계속될 전망이다. 그는 운정중앙초를 시작으로 ▲숲노을초 ▲물향기초 ▲운정중앙중 ▲별하람중 ▲다율고 등 6개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릴레이 점검’을 완수할 계획이다.

고준호 의원은 “신설 학교는 초기 통학 안전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불안함 없이 배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기|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