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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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를 운영하는 뉴아이가 스포츠와 문화를 아우르는 폭넓은 스폰서십 활동을 통해 일상 밀착형 ESG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아이는 최근 대한민국생활체육테니스협회(KOSTA) 및 비바아첼 인터네셔널 필하모닉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뉴아이는 3월 28일 국내외 내빈 100명이 참석한 ‘KOSTA TOUR’ 창립식에서 공식 메인 스폰서 자격으로 참석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했다. 택스아이는 올해 전국에서 개최되는 동호인 테니스 대회 ‘KOSTA TOUR’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면서 테니스 동호인들의 권익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고객 친화적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같은 날 뉴아이는 부산에서 열린 ‘비바아첼 인터네셔널 필하모닉 2026 신춘음악회’에도 지원을 하게 되었다. 

뉴아이가 개발한 ‘택스아이(TAX AI)’는 세금 전문가와 개발자가 협업하여 완성한 930만 케이스를 판단하는 자산 및 부동산 세금 특화 AI 알고리즘을 통해서 다양한 예외나 특례, 감면, 중과 등의 세금 유형을 판단하고 근거까지 알려주는 버티컬 AI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범용 AI의 단점을 보강한 전문 노하우 등이 반영된 신뢰성 있는 결과 도출이 가능한 엔진으로 세금 예측의 정밀도를 높여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 설루션을 구축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2020년부터 현재까지의 일자별 세법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어 복잡한 부동산 세법으로 인해 적용받지 못한 감면 등을 기존 신고서와 비교해 실시간으로 판별하는 기술 특허를 등록해서 설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뉴아이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스폰서십 전개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택스아이 브랜드의 지향점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아이는 2024년 국토교통부 부동산 서비스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을 비롯해 지난해 7월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청년인턴 커리어ON 방문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중심대학 최우수 수료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