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마트가 22일까지 일반 파프리카보다 당도가 높은 프리미엄 품종인 ‘트리벨리’를 개당 990원에 판매한다. 길쭉한 모양이 특징으로 8, 9 브릭스의 고당도를 자랑한다.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수분감을 갖춰 과일처럼 생으로 즐기기에 적합하다. 사진제공|롯데마트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