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미디어데이’에서 한국 탁구 대표팀 전지희와 이은혜가 포즈를 취하던 중 떨어진 볼을 찾고 있다. 진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