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바X앤티앤스.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잠바X앤티앤스.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신선한 과채 에너지 브랜드 ‘잠바’와 갓 구운 프레즐 브랜드 ‘앤티앤스’가 결합한 복합 매장을 몰 4층에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 신규 매장은 상큼함과 따뜻함, 건강함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새로운 페어링을 선보이며, 오직 신세계 센텀시티 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데일리 웰니스 라이프를 제안한다.

대표 메뉴로는 잠바의 스테디셀러인 스트로베리와일드(5만 9천원), 망고고고(5만 9천원) 스무디와 앤티앤스의 인기 메뉴인 아몬드 크림치즈 스틱(6천원), 할라피뇨 치즈 핫도그(6천원)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먼저 아몬드크림치즈스틱과 스무디(R), 딥소스로 구성된 ‘퍼펙트 콤보’를 정상가 1만 3천4백 원에서 할인된 가격인 1만 900원에 선보인다.

또한 1만 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시티머그 1개를 증정하며 해당 증정품은 10일간 매일 선착순 5명에게 한정 제공된다.

‘잠바X앤티앤스’ 신규 오픈 매장은 백화점 몰 4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