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2010 WK리그 초반의 빅 이벤트였던 고양대교와 인천현대제철의 맞대결은 ‘장군 멍군’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고양대교와 인천현대제철이 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WK리그 2라운드를 펼친 가운데 대교가 전반 2골을 뽑아 앞서갔으나 현대제철이 후반 2골을 넣어 2-2로 비겼다.
이로써 대교는 1승1무 승점 4로 서울시청과 동률을 이루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개막전에서 패했던 현대제철은 1무1패 승점 1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대교는 전반 30분 이은혜가 선제골을 넣어 주도권을 잡았다. 이어 8분 뒤엔 브라질 용병 쁘레치냐가 수비수 2명을 제치는 화려한 개인기를 발휘하며 팀의 2번째 골을 넣었다.
하지만 현대제철의 반격은 무서웠다. 후반 8분 박지영이 만회골을 넣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16분에는 정혜인이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최현길 기자 choihg2@donga.com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고양대교와 인천현대제철이 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WK리그 2라운드를 펼친 가운데 대교가 전반 2골을 뽑아 앞서갔으나 현대제철이 후반 2골을 넣어 2-2로 비겼다.
이로써 대교는 1승1무 승점 4로 서울시청과 동률을 이루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개막전에서 패했던 현대제철은 1무1패 승점 1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대교는 전반 30분 이은혜가 선제골을 넣어 주도권을 잡았다. 이어 8분 뒤엔 브라질 용병 쁘레치냐가 수비수 2명을 제치는 화려한 개인기를 발휘하며 팀의 2번째 골을 넣었다.
하지만 현대제철의 반격은 무서웠다. 후반 8분 박지영이 만회골을 넣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16분에는 정혜인이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최현길 기자 choihg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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