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흔. 스포츠동아 DB
“3년 연속 타격 2위도 세계신기록인데, KBO가 시상식 해줘야하는 거 아냐?”
롯데 홍성흔은 24일 사직 삼성전을 앞두고 “4번타자로 선발출장하게 됐다”며 어깨를 으쓱했다. 이대호가 오른쪽 발목을 다치면서 잔여 2경기에 출장하지 않기로 해 대신 그 자리를 맡은 것이었다.
홍성흔은 전날까지 타율 0.352(423타수 149안타)를 기록 중이었다. 1위인 이대호는 0.364로 사실상 시즌을 마감한 상태. 홍성흔은 남은 2경기에서 8타수8안타를 기록하면 0.3643으로 이대호(0.3640)를 3모차로 제치게 된다. 그러나 비현실적인 이야기라 그도 웃고 말았다.
홍성흔은 “3년연속 타격 2위도 세계 신기록 아니냐”며 색다른 주장을 펼쳤다. 주변의 웃음에 그는 “이대호는 한달 반짝 해서 세계 신기록(9연속경기홈런) 세웠고, 난 3년 내내 고생해서 세운 기록이다”면서 “KBO에서 시상식 해준다는 얘기 없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직 | 이재국 기자 key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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