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사무국 “대회 출전수 미달”
손가락 부상으로 고전했던 앤서니 김(25·나이키골프)이 2011년 유러피언투어 출전권을 잃어버렸다고 2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5월 엄지손가락 수술을 받았던 앤서니 김은 올해 유러피언투어 7개 대회에만 출전, 연간 12개 대회를 출전해야 한다는 규정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앤서니 김은 유러피언투어 사무국에 ‘병가’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무국은 “앤서니 김이 5월에 수술을 받았지만 8월부터 대회에 출전했고 의무 출전 회수를 채우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앤서니 김은 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에서 열린 한국오픈에서도 2라운드 합계 13오버파 155타의 부진한 성적으로 컷 탈락해 국내 팬들에 실망을 안겼다. “손가락 부상이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아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손가락 부상으로 고전했던 앤서니 김(25·나이키골프)이 2011년 유러피언투어 출전권을 잃어버렸다고 2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5월 엄지손가락 수술을 받았던 앤서니 김은 올해 유러피언투어 7개 대회에만 출전, 연간 12개 대회를 출전해야 한다는 규정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앤서니 김은 유러피언투어 사무국에 ‘병가’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무국은 “앤서니 김이 5월에 수술을 받았지만 8월부터 대회에 출전했고 의무 출전 회수를 채우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앤서니 김은 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에서 열린 한국오픈에서도 2라운드 합계 13오버파 155타의 부진한 성적으로 컷 탈락해 국내 팬들에 실망을 안겼다. “손가락 부상이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아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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