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백업 내야수 김재호와 재계약

입력 2012-01-06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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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호. 스포츠동아DB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내야수 김재호(27)와 201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은 6일 김재호와 지난해 보다 10% 인상된 5700만원에 2012년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재호는 중앙고를 졸업하고 지난 2004년 프로에 데뷔해 6시즌 통산 415경기에 출전해 0.228의 타율과 5홈런 78타점을 기록했다.

2011년에는 57경기에 출전해 0.183의 타율과 9타점을 기록했다.

김재호는 올시즌에도 1루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을 오가며 백업 내야수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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