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24일 KCC전 탤런트 차승원 시투

입력 2012-01-19 1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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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삼성

서울 삼성 썬더스가 설연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삼성은 설연휴 기간인 오는 22일에는 창원 LG, 24일에는 전주 KCC와의 홈경기가 예정돼 있다.

용띠인 관중은 두 경기를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신분증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본인에 한해 티켓 1매를 제공한다.

24일 경기에는 탤런트 차승원이 경기를 알리는 시투에 나선다. 하프타임에는 윷놀이 이벤트도 선보인다. 윷놀이 이벤트를 통해 지펠아삭 냉장고 1대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2012년 신년맞이 떡메치기, 투호 등의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떡메치기 시범과 함께 신년 행운을 기원하며 전통떡 시식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22, 24일 양일간 입장하는 관객들에게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스위트 뮤지엄-달콤한 상상, 달콤한 아트' 초대권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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