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르뱅의 에비앙 골프장에서 열리고 있는 LPGA투어 에비앙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박희영이 퍼트한 볼이 컵을 돌아나오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프랑스 에비앙=스포츠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