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수 퇴장 경기 67%가 비겼다
7라운드까지 9개 매치중 6경기 무승부
수원 3명 최다 퇴장불구 승점 4점 챙겨
K리그 클래식(1부 리그)이 7라운드를 마친 가운데 한 명이 경고 2회 누적이나 직접 퇴장으로 빠진 팀이 승점 3을 챙길 확률은 얼마나 될까. 현재까지 퇴장 선수가 나온 팀이 승전고를 울린 건 한 번 뿐이다. 그렇다고 퇴장이 꼭 패배로 직결되는 것도 아니었다.
지금껏 9명이 경기 중 그라운드를 떠났다. 옐로카드 2장이 쌓여 5명이 90분을 소화할 수 없었고, 나머지 4명은 레드카드를 받았다.
7라운드까지 퇴장 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팀은 3차례의 수원이었다. 그리고 강원-전남-경남-서울-부산-전북에서 한 명씩 퇴장이 나왔다. 수원은 5라운드 대구 홈-6라운드 서울 홈-7라운드 부산 원정에서 각각 수비수 민상기, 공격수 정대세, 미드필더 오장은이 차례로 경기장을 떠났다. 모두가 경고 2회였다.
그럼에도 강호다운 끈끈한 저력을 발휘했다. 이 와중에 승점 4점을 땄다. 수원은 대구를 3-1로 물리쳤고, 서울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산 원정에서는 1-2로 졌다.
퇴장 선수가 나온 9경기 가운데 6경기에서 승부가 갈리지 않았다. 무승부 확률은 67%. 결론적으로 보면 선수가 한명 빠지더라도 꼭 지라는 법은 없다는 것이다. 남은 선수들의 정신력에 따라 얼마든지 공백을 메울 수 있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트위터 @yoshik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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