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디어 몰리나.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현역 최고의 수비’를 자랑하는 야디어 몰리나(3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8년 연속 내셔널리그 포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한국시각) 각 리그 골드글러브 수상자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수상자는 8년 연속 주인공이 된 몰리나.
최강 세인트루이스 마운드를 지휘하는 몰리나는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8년 연속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를 자랑하는 포수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내셔널리그 내야에서는 최우수선수(MVP)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1루수 폴 골드슈미트가 지난 2013년에 이어 2년 만에 수상하며 통산 두 번째 영광을 안았다.
또한 2루수 디 고든과 유격수 브랜든 크로포드는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크로포드는 안드렐톤 시몬스와 아데이니 에체베리아를 제치고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해 3루수에는 42홈런 130타점을 폭발시키며, 공격력에서도 최고의 모습을 보인 놀란 아레나도가 지난 2013년부터 3년 연속 수상했다.
최고의 외야 수비를 보인 3인에는 스털링 마테-A.J. 폴락-제이슨 헤이워드가 선정됐다. 마테와 폴락은 첫 수상이며, 헤이워드는 통산 세 번째 이 상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투수 부문에는 사이영상 후보에도 오른 잭 그레인키가 선정됐다. 그레인키는 통산 두 번째이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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