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10월7일부터 미야자키 교육리그 참가

입력 2017-09-29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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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0월 7일(토)부터 31일(화)까지 25일간 2017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미야자키 교육리그는 일본 프로야구단 12개 팀과 삼성을 비롯한 한국 프로야구단 등 총 16개팀이
참가하는 리그로서, 삼성은 올해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참가한다.

교육리그 참가 명단은 구단의 집중 육성 선수 30여명으로 꾸려진다. 일본 구단과의 18차례 실전 경기를 통해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0월 7일 오전 부산에서 출발하는 선수단은, 9일 세이부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총 18번의 경기를 마친 뒤 31일 귀국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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