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나눔팀이 드림팀을 10-6으로 꺾었다. 경기 후 나눔팀 한화 호잉이 우수타자상을 수상한 후 정운찬 KBO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12년 만 컴백’ 시크릿, 새 멤버 실루엣 최초 공개
‘초동 231만 장+음방 11관왕’ 코르티스, K팝 신인류 등극
이소라X홍진경, 드디어 파리 런웨이 입성…시청률 최고 5.4%
송혜교, 수영복 자태…청초美 한 스푼 [DA★]
‘와일드 씽’ 할리우드 대작 공세 속 강자 급부상…‘니가 좋아’ 챌린지 화제
‘군체’, 신작 공세 뚫고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장기 흥행 돌풍
아이들, 7월 6일 미니 9집 ‘We made’로 컴백
변우석, 2주 만에 SNS 복귀…비주얼 ‘눈부시네’ [DA★]
신동엽 딸, 선화예고→서울대 입학…도지원도 “축하드립니다” (미우새)
세대와 장르 대통합 ‘K 컬처 용광로’ 된 ‘위버스콘 페스티벌’
트와이스 모모, 어디까지 트인 거야…파격 의상도 완벽 소화 [DA★]
장영란, 2년 전 사진에 ‘셀프 디스’…“예뻐졌다” [DA★]
82메이저, 7월 서울 팬콘서트 개최
‘환연2’ 박원빈, 체육교사 근황 “♥여친과 결혼 생각”
“할 만큼 했다” 유승준, 24년 입국 공방 사실상 종지부?
시크릿, 12년 공백 깼다…새 멤버 등장에 컴백 기대감
보이넥스트도어, 여덟 달 햐얗게 불태웠다! 그렇게 역작이 된 ‘홈’[인터뷰]
손자 향한 시부의 ‘상상 초월’ 집착…“접근 금지 신청 고민” (결혼 지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