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주찬-조성환 ‘맞잡은 두 손’

입력 2021-05-26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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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한화 조성환 코치와 두산 김주찬 코치가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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