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가 KGC를 상대로 80-67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안양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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