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중단 ‘그라운드 물을 제거하라!’ [포토]

입력 2022-07-06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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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경기가 잠시 중단 후 비가 그치자 야구장 관계자들이 그라운드에 고인 물을 제거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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