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너 헨더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유망주 랭킹 1위를 차지한 거너 헨더슨(22, 볼티모어 오리올스)이 자신이 왜 미래의 최우수선수(MVP)로 불리는지 증명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각) 헨더슨이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개인 통산 첫 영광.
헨더슨은 지난 한 주간 5경기에서 타율 0.526와 3홈런 6타점 5득점 10안타, 출루율 0.550 OPS 1.603 등의 놀라운 성적을 남겼다.
매 경기 안타를 때렸고, 특히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3연전에서는 모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10일과 12일에는 3안타.
이에 0.712에 머무르던 헨더슨의 OPS는 지난 12일 0.804까지 상승했다. 이 기세를 이을 경우, 본격적으로 신인왕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
헨더슨은 평균 이상의 컨택과 최고 수준의 파워를 지녔다는 평가. 또 수비와 주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볼티모어는 헨더슨을 비롯해 애들리 러치맨 등 젊고 유능한 선수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에 볼티모어의 미래는 매우 밝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서동주, 단발 변신…한 뼘 니트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158/89/95/1/wps/SPORTS/IMAGE/2023/06/10/119703590.1.jpg)







![변요한, ♥티파니와 새해 맞이? 숟가락에 비친 ‘커플 실루엣’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789.3.jpg)


![‘두쫀쿠’는 좋겠다, 장원영이 이렇게 사랑해줘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468.3.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몸집 키운 바이포엠, 김우빈♥신민아 소속사 인수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547.1.png)
![대체 왜 이래? SBS 연예대상, 지석진 향한 기만의 역사 (종합)[DA: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320.3.jpg)




![이민정, 딸과 첫 해외여행서 응급 상황…“♥이병헌이 밤새 간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1053.3.jpg)
![변요한, ♥티파니와 새해 맞이? 숟가락에 비친 ‘커플 실루엣’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789.3.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