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사진)이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입점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에픽게임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게임 팬들이 ‘붉은사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글로벌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와 협업도  진행한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붉은사막’을 사전 예약하거나 구매한 ‘포트나이트’ 이용자들은 ‘붉은사막’ 주인공 ‘클리프’의 의상을 3월 20일 ‘포트나이트’ 상점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