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탈락’ 삼성과는 완전히 다른 온도 차, ‘용두사미’로 끝난 한화의 가을야구쏠린 기대에 비해 결말은 좋지 않았다.19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에 오른 한화 이글스가 2025년을 최종 준우승으로 마쳤다. 한화는 지난달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LG 트윈스와 KS 5차전에서 1-4로 패…2025-11-02 17:16
고비마다 3점슛 쾅쾅! 변준형 22점 ‘시즌 최다 득점’…정관장, 소노 꺾고 리그 선두 유지누구도 막을 수 없어 보인다. 안양 정관장이 이번 시즌 한 경기 개인 최다 득점으로 폭발한 변준형(22점·3점슛 4개)의 활약을 앞세워 5연승을 질주했다.정관장은 2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고양 소노와 홈경기서 78-75로 …2025-11-02 17:15
‘김용희 감독 아들’ 김재호, 데뷔 18년·210경기 만에 첫 우승…옥태훈 최종전 앞서 대상 수상 확정난도 높은 코스 세팅에 거센 바람, 거기에 기온까지 뚝 떨어지며 오버파가 속출했다. 스코어를 줄이기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했고, 혼전 속에 성사된 4명 연장 승부의 최종 승자는 김재호(43)였다. 올 시즌 3승을 거둔 옥태훈(27)은 공동 선두로 출발해 5타를 잃으며 공동 7위로 마쳤…2025-11-02 17:04
삼성 왕조 기다려!…2020년대 ‘우승 2회’ 선점, 염갈량이 꿈꾸는 LG 왕조3년간 2번의 우승. LG 트윈스가 왕조 구축을 위해 한 걸음을 더 내디뎠다.LG는 지난달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한화 이글스와 5차전서 4-1로 승리하며 통합우승(정규시즌+KS)을 수확했다…2025-11-02 16:01
‘제주 버프’ 고지원, 시즌 2승 달성…유현조, 최종전 앞서 대상 수상 확정제주 출신 고지원(21)이 제주에서만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신인왕 유현조(20)는 최종전에 앞서 대상 수상을 확정하며 ‘2025년을 빛낸 별’로 우뚝 섰다.고지원은 2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 20…2025-11-02 15:57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에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행위 신고 시, 최대 2억 원 포상금 지급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 홈페이지 및 ‘1899-1119’ 이용불법스포츠도박 운영자, 이용자, 홍보자 신고 가능시민들의 자발적인 불법스포츠도박 관련 신고 큰 힘한국스포츠레저, “불법스포츠도박으로 인한 피해 사례 줄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2025-11-02 09:18
백승호, ‘환상 다이빙 헤더’로 시즌 2호 골 폭발…양민혁과 한국인 맞대결서 4-0 완승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열린 한국인 맞대결의 승자는 백승호(28·버밍엄시티)였다. 반면 양민혁(19·포츠머스)은 팀의 완패를 지켜봐야 했다.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세인트 앤드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챔피언십 13라운드 홈경기에서 포츠머스를 4-0으로 완파했다…2025-11-02 08:10
적지에서 결과와 경기력 모두 잡은 첼시, 팬들의 야유 마주한 토트넘과 대조 이뤄첼시(잉글랜드)가 적지에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꺾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토트넘은 2시즌 연속 안방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둔 탓에 팬들의 야유와 마주해야 했다.첼시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토트넘과 2025~2026시즌 잉글…2025-11-02 07:58
‘충성심 甲’ 해리 매과이어, 맨유와 재계약 추진…올드 트래포드에 뼈를 묻으려는 베테랑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베테랑 중앙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2)가 소속팀과의 계약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와 영국 매체 ‘더선’ 등 복수의 외신은 “매과이어가 맨유와 새로운 계약을 맺는 것에 관심이 많다”면서 “선수와 구단이 협상 테이블을…2025-11-02 00:02
이토 히로키, 부상 딛고 7개월만에 팀 훈련 복귀…김민재에겐 비보일까?일본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토 히로키(26)가 중족골 부상을 딛고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 훈련에 약 7개월만에 복귀했다.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앞서나가지 못하고 있는 한국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29)에겐 좋지 않은 소식으로 보인다.독일 매체 ‘키커’는 2일(한국시간) “이토가 …2025-11-01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