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영웅이 돌아갔다’ 김판곤 감독, 슬랑오르FC 감독 선임[동아닷컴]지난 2023년 말레이시아의 ‘국민 영웅’으로 떠오른 김판곤(57) 감독이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슬랑오르FC 지휘봉을 잡는다.셀랑고르FC는 6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판곤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라고 발표했다. 약 1년 반 만에 말레이시아로 돌아간 것.이에 대해…2026-01-06 09:02
‘이정후 동료 아다메스-포지 사장’이 떳다 “서울 팬의 따뜻한 환영”[동아닷컴]“서울 팬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 이정후(28)의 팀 동료 윌리 아다메스(31)와 버스터 포지(39)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사장이 한국을 방문했다.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지난 5일(한국시각) 공식 SNS에 “서울 팬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2026-01-06 08:27
아라우호-히메네스의 컨디션 회복에 반색하는 멕시코…“월드컵서 큰 힘이 될 것”한국축구대표팀과 6월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가 핵심 자원인 훌리안 아라우호(25·셀틱)와 라울 히메네스(35·풀럼)의 컨디션 회복에 반색하고 있다.글로벌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오른쪽 풀백 아라우호가 2025~2026시즌 개막 후 본머스(잉글랜드)…2026-01-06 08:09
‘아모림 전격 경질 후폭풍’ 맨유, 최대 4899억 원 ‘허공에 날렸다’[동아닷컴]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후벵 아모림(41) 감독을 전격 경질한 가운데, 천문학적인 손해를 보게 됐다.맨유는 지난 5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아모림 감독이 맨유 사령탑에서 물러난다고 전했다. 맨유가 아모림을 경질한 것.또 맨…2026-01-06 07:57
고우석, DET와 마이너 계약 ‘MLB 진출’ 포기 없다!…송성문과 29번째 코리안 빅리거 타이틀 경쟁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이어간다.마이너리그(MiLB) 공식 홈페이지 MiLB닷컴은 5일(한국시간) 고우석과 디트로이트의 MiLB 계약 체결을 알렸다. 고우석은 지난해 12월 17일 구단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톨리…2026-01-06 07:37
“38세에도 185이닝 던진다” 이름값하는 ‘KBO리그 역수출 신화’[동아닷컴]연평균 2000만 달러 보장 계약을 따낸 ‘역수출의 신화’ 메릴 켈리(38,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30대 후반의 나이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일(이하 한국시각) 이번 오프 시즌에 이적한 선수들의 예상 성적 TOP10을 발표…2026-01-06 07:23
‘8M 에이스가 시장에 나왔다고?’ 페랄타 쟁탈전→‘5개 팀 경쟁’[동아닷컴]오는 2026시즌 이후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는 프레디 페랄타(30, 밀워키 브루어스) 영입에 여러 팀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각) 페랄타 영입에 LA 다저스를 비롯해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나섰…2026-01-06 07:00
‘아버지가 아들의 품으로’ 돈 매팅리, 필라델피아 벤치코치 선임[동아닷컴]메이저리그에서 12년 동안 감독 생활을 한 돈 매팅리(65)가 아들이 단장 재직 중인 필라델피아 필리스 코치를 맡는다.필라델피아 구단은 6일(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매팅리를 벤치코치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또 필라델피아는 매팅리 코치에게 환영의 인사도 건넸다.매팅리 코…2026-01-06 06:24
10승까지 달성한 한화 문동주, 2026시즌엔 규정 이닝까지 바라본다이제는 144이닝을 목표로 해야 한다.한화 이글스 문동주(23)는 2022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 1차지명 신인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함께 ‘문·김 대전’을 벌였던 그는 데뷔 때부터 특급 유망주로 야구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문동주의 …2026-01-06 06:05
“페디·하트보다 더 높은 평가”…‘외국인 선수 맛집’ NC 선발투수 고민 해결하나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이호준 감독(50)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NC는 2026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지난해 함께한 로건 앨런(29)과 결별한 뒤 테일러를 영입했다. 테일러는 캐나다 국적의 우완투수로 최고 구속 154㎞의 빠른 패스…2026-01-06 06:05
FA는 FA, 루틴은 루틴…미계약에도 필리핀 개인훈련 떠난 손아섭, 남다른 프로의식2025시즌이 끝나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손아섭(38)은 여전히 미계약자로 남아있다. 포수 장성우(36)와 더불어 소속팀을 찾지 못한 ‘유이’한 야수다. 그의 화려한 업적을 고려하면, 의외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손아섭은 꾸준함의 아이콘으로 통한다. 통산 2169경기에서 타…2026-01-06 03:29
바이에른 뮌헨 칼-무시알라의 발언이 화제…같은 유스 출신인데 의식 차이는 천양지차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유소년 팀 출신 레나르트 칼(18·독일)과 자말 무시알라(23·독일)가 최근 팬클럽을 상대로 한 발언이 화제다.독일 매체 TZ는 6일(한국시간) “칼은 최근 팬클럽 ‘부르크신 1980’과 미팅에서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가고 싶다’고 말해 빈축을 샀…2026-01-05 23:59
마차도 보내고 표류 끝에 희망 본 롯데, 2026년에는 유격수 주인 찾을까?롯데 자이언츠가 유격수 자리의 주인을 찾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롯데는 유격수 고민이 많은 팀이다. 고민이 시작된 건 딕슨 마차도(시카고 컵스)와 계약 연장을 포기한 뒤부터다. 마차도는 2020년부터 2년간 구단 역사상 최고의 수비를 펼친 유격수였다. 롯데가 그를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2026-01-05 23:59
2026년 새 이정표 쓸 좌완 트로이카…류현진 대표팀 복귀 이어 계약 첫 시즌 맞는 김광현-양현종한국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트로이카 류현진(39·한화 이글스), 김광현(38·SSG 랜더스),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이 2026년에는 어떤 이정표를 남길지 주목된다.이들 3명은 남다른 각오로 새해를 시작한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류현진의 한국 야구대표팀 승선이다. 지난해 한화의 …2026-01-05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