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웨딩드레스, 청순한 신부 변신 ‘우월미모’ 발산

입력 2013-08-31 2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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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웨딩드레스, 청순한 신부 변신 ‘우월미모’ 발산

걸스데이 유라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유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저 신부됐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큰 눈과 무결점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얀 피부와 얇고 긴 목선이 웨딩드레스와 잘 어울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라 웨딩드레스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라 웨딩드레스 입고 뭐해요”, “유라 웨딩드레스 진짜 예쁘다”, “청순한 매력 대박”, “걸스데이 유라 최고”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유라 트위터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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