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 뉴스] ‘야구인의 밤’ 특별상에 추신수 外

입력 2010-11-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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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의 밤’ 특별상에 추신수

대한야구협회는 26일 추신수(클리블랜드)를 비롯한 ‘2010년 야구인의 밤’ 행사(12월 8일 서울가든호텔)의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추신수는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14타수 8안타 3홈런 11타점의 맹타로 야구대표팀의 우승에 앞장서 특별상을 받는다. 또 고교야구 최고 타자에게 수여하는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는 유재혁(제물포고)이 선정됐다.


박동원-김현우 상무 추가합격


넥센 포수 박동원(20)과 삼성 투수 김현우(22)가 한국 야구의 광저우아시안게임 우승 이후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추가로 합격했다. 상무는 26일 “기존 합격자 중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혜택을 받은 조동찬과 안지만(이상 삼성)을 대신해 두 선수가 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을 비롯해 야구에서는 이재원 모창민(이상 SK) 문선재(LG) 원용묵(두산) 등 총 21명이 입대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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